[질문]1.AI Agent가 사람을 대신해 시스템에 직접 접근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환경에서, 기존의 사용자 중심 접근통제 모델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요?
2.AI Agent마다 생성되는 Machine Identity를 사람의 계정과 어떻게 구분하고, Agent의 생명주기별로 어떤 방식으로 관리해야 하는지요?
[질문]AI Agent가 여러 시스템을 연속적으로 호출하는 도중 이상 행동이 탐지됐을 때 단순히 하나의 API Key를 폐기하는 것으로는 이미 발급된 세션이나 토큰을 막기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Agent Identity를 기준으로 연결된 세션과 권한을 즉시 회수하는 일종의 ‘Identity Kill Switch’를 구현할 수 있을까요?
[질문] 보이지 않는 Machine Identity 통제 적용 사례를 효과적으로 적용/활용하기 위해 담당자에게 필요한 특별한 전문기술, 능력 또는 업무 경험이 뭐가 있을까요? 추가로, 자동차 부품 업체에 특화하여 제시해 줄 수 있는 적용 전략이나 기대효과가 무엇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질문]Cursor나 Claude Code 같은 AI 코딩 도구를 사용하다 보면 개발자가 환경변수, 설정 파일, API Key가 포함된 코드나 터미널 컨텍스트를 AI에 노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업에서는 개발 생산성을 크게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이런 Credential 노출을 어떤 계층에서 통제하는 것이 현실적일까요?
[질문]사람 계정은 퇴직 시 HR 시스템과 연계해 제거할 수 있지만, 프로젝트 종료 후에도 API Key나 Service Account가 남는 orphaned Machine Identity는 발견 자체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실제 운영 환경에서는 사용되지 않는 Machine Identity를 어떤 기준으로 식별하고 안전하게 폐기하는 것이 좋을까요?
[질문]AI Agent를 부서별로 만들기 시작하면 Agent, Bot, Service Account, API Token, Certificate 같은 Non-Human Identity가 사람 계정보다 훨씬 빠르게 증가할 것 같습니다. 생성 → 권한 부여 → Rotation → 사용 현황 확인 → 폐기까지 Machine Identity Lifecycle을 자동화하려면 기업에서 가장 먼저 어떤 자산부터 식별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