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최근에는 계정·디바이스 중심 위협뿐 아니라 SaaS 연동(OAuth 앱), API 토큰, 서드파티 커넥터/자동화(RPA),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처럼 “사용자는 정상인데 연결이 위험해지는” 형태의 공격면이 늘고 있습니다. 이런 비전통적 아이덴티티/접근 경로에 대해 IDIRA로 가시성(누가/무엇이/어디에/어떤 권한으로 연결됐는지)과 리스크 점수화를 구현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질문]
1. 기존 CyberArk의 자금성 중심 정적 자격 증명 관리 구조가 Idira의 에이전틱 AI용 동적 에페메럴 신원 관리 아키텍처와 어떻게 충돌 없이 병행 운영되나요?
2. Idira 내부의 AI 기반 신원 탐지 엔진이 정상적인 에이전트의 새로운 자율적 판단을 위협 행동으로 오인하여 업무를 차단할 가능성은 어떻게 통제하나요?
(질문) 섀도우 IT를 줄이기 위해 기술 통제(앱 제어, CASB/SSE, DLP, 조건부 접근)를 강화하면 업무 생산성과 충돌할 수 있는데, 현장에서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허용(allow) 기반 가드레일” 설계 원칙과 예외 승인/사후 모니터링 운영 모델은 어떻게 구성하는 게 현실적일까요?
[질문]
1. Agentic AI는 초당 수십 개의 API를 자율적으로 호출하는데, Idira의 ZSP 및 JIT 검증 과정에서 발생하는 레이턴시와 병목을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을지요?
2. 하나의 에이전트가 다른 에이전트에게 권한을 위임하고, 다른 에이전트가 다시 MCP 기반의 또 다른 에이전트 도구를 호출하는 N차 위임 환경에서 Idira는 최종 영향권에 대한 '권한 상한선은 어떻게 보장하는지요?
3. Idira가 이상 징후를 감지해 AI 에이전트의 세션을 즉시 차단했을 때, 중단된 트랜잭션의 롤백 및 데드락 방지 메커니즘이 포함되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