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네. 다음 주 초에 안내 메일 드릴 예정입니다.

안철준 안철준 2026-09-17 15:08
Q

[질문]버추얼 패칭과 AI 기반 WAF 도입 효과를 경영진에게 설명할 때 차단 건수 외에 평균 대응시간, 패치 노출 기간, 오탐률, 업무 중단 감소 등 어떤 지표가 가장 유효한가요?

비회원 신유진 2026-09-17 15:00
A

네, 보안과 비즈니스 균형 관점에서 낮은 오탐률(스코어링 기법)의 포함은 기업 보안전략을 가져가기 위한 유용한 방안이 될 수 있습니다.

F5 담당자 F5 담당자 2026-09-17 15:02
Q

[질문]실제 코드 패치가 완료된 후 버추얼 패치를 바로 제거해도 되는지, 아니면 일정 기간 병행 운영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회귀 테스트와 공격 재현을 포함한 안전한 해제 절차가 있나요?

비회원 신유진 2026-09-17 14:54
A

버추얼 패치는 AI로부터 제공받은 임시적인 방어정책입니다. 시스템 패치 후 유사 취약점 가능성 여부를 확인한 후 문제가 없다면 일정 기간이 경과된 후 제거될 수 있겠습니다. 다만 자동화된 공격 재현이나 해제 절차는 별도의 워크플로우를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F5 담당자 F5 담당자 2026-09-17 14:59
Q

[질문]버추얼 패치를 적용한 뒤 개발팀의 실제 패치가 계속 미뤄지는 문제를 막으려면 만료일, 책임자, 검증 결과를 어떤 방식으로 관리해야 하나요?

비회원 신유진 2026-09-1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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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Non-Human Identity가 새로운 보안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데, 이에 대한 관리 방법에 대해 설명 부탁 드립니다.

비회원 양성필 2026-09-1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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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AI 기반 WAF가 새로운 공격을 탐지했지만 확신도가 낮을 때 즉시 차단, 추가 인증, 속도 제한, 격리 가운데 어떤 대응을 선택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현실적인가요?

비회원 신유진 2026-09-17 14:50
A

현실적으로는 확신도가 낮다면 서비스 영향도를 고려하여 탐지한 후 상세하게 제공되는 탐지사유의 확인이 우선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고도화된 공격은 단일 공격으로 발생되지 않기 때문에 사용자의 행위 히스토리를 지속적으로 트래킹하여 그에 맞는 보안 정책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F5 담당자 F5 담당자 2026-09-17 14:55
Q

[질문] 확장성 및 유연성 측면에서 페타바이트 규모의 하이브리드 환경 지원이 가능한지 궁금하고, 엔드포인트 보안 강화를 위한 AI 실질적인 활용 방안 및 사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비회원 양성필 2026-09-17 14:47
A

F5는 AI 데이터 딜리버리하는 영역을 커버하는 제품군이 있습니다. BIG-IP, BNK 등이 이에 해당하며 초고속 스토리지 데이터 딜리버리를 위한 다양한 분산,전송 최적화 딜리버리를 제공합니다.

F5 담당자 F5 담당자 2026-09-17 14:56
Q

[질문]온프레미스와 멀티클라우드, Kubernetes에 서비스가 분산된 경우 버추얼 패치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서비스별 예외 정책도 관리할 수 있는 권장 아키텍처가 있나요?

비회원 신유진 2026-09-1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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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 f5를 통해 AI 활용한 보안 강화에 대한 방안과 AI 공걱에 대한 단일 AI 보안으로 어려운지요? 멀티 AI 보안으로 구축해야 하는지요?

지정호 지정호 2026-09-17 14:46
A

네 맞습니다. 외부의 AI 위협은 우선 큰 범위에서 사람/자동화봇/AI Agent를 구분하고 승인된 착한봇/승인된 AI Agent/승인된 AI Agent의 행위를 통제하여 우선 대응합니다. 다음 단계가 오늘 소개드리는 AI Powered WAF+버추얼패칭입니다. 또한 "내부의" 외부 접근은 TLS 암호화 채널을 가시화하여 접근통제, 민감데이터 검사/마스킹/차단, 보안장비 연계를 통해 제어하는 멀티보안체계가 필요합니다.

F5 담당자 F5 담당자 2026-09-17 14:52
Q

[질문]AI 공격으로 요청 패턴이 빠르게 바뀌는 상황에서 정적 차단 규칙이 오히려 공격자를 학습시키거나 우회 경로를 제공할 수 있는데, 탐지 정책을 얼마나 자주 갱신해야 하나요?

비회원 신유진 2026-09-1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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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생성형 AI를 이용하면 정상 사용자와 유사한 속도와 행동으로 API를 호출하는 지능형 봇도 만들 수 있습니다. IP나 호출 빈도 외에 어떤 행동 신호로 자동화 공격을 구분하나요?

비회원 신유진 2026-09-17 14:45
A

그 외에 TLS Fingerpint로 사용자/공격자를 식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룰셋차단, 서버에러발생과 같은 사용자의 행위 분석(UBA)으로 공격을 구분하게 됩니다.

F5 담당자 F5 담당자 2026-09-17 14:48
Q

[질문]TLS 암호화와 API 간 통신이 대부분인 환경에서 WAF가 공격 체이닝을 식별하려면 어디에서 트래픽을 복호화하고, 성능 저하와 개인정보 노출 문제를 어떻게 최소화해야 하나요?

비회원 신유진 2026-09-17 14:40
A

구간이 여럿 있지만 크게는 외부의 내부 접근(리버스), 내부의 외부 접근(포워드)가 있습니다. 리버스의 경우 Bot Defense와 AI Powered WAF에서 외부의 AI 위협으로부터 저희 시스템을 보호하고, 내부직원의 외부 인터넷 접근(Shadow AI 등의 승인되지 않은 퍼블릭 AI 또는 이를 통한 민감정보유출)은 웹프록시+SSL가시화+DLP와 같은 F5 SSLO+AI DLP로 내/외부 보안의 큰 틀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F5 담당자 F5 담당자 2026-09-17 14:46
Q

[질문] 리스크 기반 경보를 통한 MTTR 단축 등 워크플로우 간소화, 생성형 AI 어시스턴트 기반의 신속한 위협 조사 및 요약이 가능한 내장형 AI 및 자동화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비회원 양성필 2026-09-17 14:39
A

네 맞습니다. 리스크 기반으로 요청의 위협수준을 판단하여 이에 적합한 보안정책을 적용하며 공격자와 같이 AI를 사용해서(사실상 소스코드에 접근할 수 있는 저희가 더 유리) 버추얼 패칭을 통한 보안성 강화를 위한 워크플로우 보안 운영 간소화/자동화를 갖춰나갈 수 있습니다.

F5 담당자 F5 담당자 2026-09-17 14:43
Q

[질문] AI 자동화 공격 중 차마 예상 못한 전혀 새로운 공격에 대하여 WAF 룰 없이 정상 요청으로 오인하면 방어가 안되는건 동일한거 아닌가요? 혹시 이런 경우에 대한 대응이나 별도 시나리오가 있나요?

비회원 고영선 2026-09-17 14:36
A

네 맞습니다. 새로운 알려지지 않은 모든 공격을 차단하는 것은 보장할 수 없습니다. 다만 기존 해킹에 사용된 다양한 공격 기법과 수많은 시그니처, 특이 사용자의 고유한 이상행위를 탐지하고 이에 대한 유사성 분석하여 AI 공격을 선제적으로 방어하는 개념입니다. 또한 AI를 봇으로 간주하여 승인된 AI Agent와 행위만을 화이트리스트로 정의하는 기업의 보안전략을 가져가실 수 있는 Bot Defense 역할이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F5 담당자 F5 담당자 2026-09-17 14:40
Q

[질문] 보안 취약점이 발견되면 버추얼 패칭이 인식하고 보안이 적용되기 까지 어느정도의 시간이 걸리고 평균적인 골든타임 시간이 어느정도 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한승민 한승민 2026-09-17 14:35
A

버추얼 패팅은 기본적으로 AI에서 찾아낸 소스코드의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어패턴을 WAF에 API 등으로 즉각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F5 담당자 F5 담당자 2026-09-17 14:37
Q

[질문]공격자가 정상 트래픽을 가장한 요청을 반복해 AI 기반 WAF의 기준선을 오염시키거나 탐지를 우회할 가능성은 없나요? 모델 드리프트와 데이터 포이즈닝을 방지하는 장치는 무엇인가요?

비회원 신유진 2026-09-1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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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AI 기반 WAF가 오탐을 줄인다고 할 때, 기존 시그니처·정책 기반 WAF와 비교해 어떤 데이터와 문맥을 추가로 분석하며 그 효과를 어떤 지표로 검증할 수 있나요?

비회원 신유진 2026-09-17 14:30
A

F5 AI Powered WAF는 아래 답글에 남겨드렸지만, 룰셋의 정확도 기반 스코어링, Threat Intelligence 유사도, 사용자 행위 기반 정책으로 리스크 스코어링을 책정하여 낮은 오탐률을 제공드릴 수 있습니다.

F5 담당자 F5 담당자 2026-09-17 14:36
Q

[질문]1.포스트 미토스 시대에 AI를 활용한 공격이 기존 사이버 공격과 비교해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이고, 기업 보안팀은 어떤 위협부터 우선적으로 대비해야 하는지요? 2.AI 공격이 탐지된 이후 실제 피해로 이어지기 전까지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보안관제와 대응 프로세스에서 가장 먼저 개선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요? 3.생성형 AI와 AI Agent를 활용한 공격에 대응할 때, 기존 보안 솔루션만으로 탐지하기 어려운 공격 패턴과 이를 보완할 수 있는 기술적 방법은 무엇인지요? 4.실제 기업 환경에서 AI 기반 보안 위협에 대응한 사례를 통해, 초기 탐지부터 사고 차단까지 어떤 대응 전략이 효과적이었는지 소개해 주실 수 있는지요? 5.AI 공격에 대한 보안 투자를 확대해야 하는 상황에서, 제한된 예산과 인력으로도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현실적인 보안 운영 전략은 무엇인지요?

비회원 조성영 2026-09-17 14:29
A

공격 주기가 머신 스피드로 단축되어 취약점 탐색부터 익스플로잇까지 분 단위로 자동화되었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이며, 기업 보안팀은 외부 노출 자산을 통한 취약점 체이닝 및 자동화된 계정 탈취 위협에 가장 우선적으로 대비해야 합니다. 버추얼 패칭 또는 AI 기반 방어막(AI-Powered WAF)으로 보안 조치가 트리거되는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구축하고, 정식 패치 배포 전 선제 방어를 실행할 수 있는 WAF 기반의 버추얼 패칭 연동 체계를 개선해야 합니다. 단일 요청 검사 위주의 기존 솔루션으로는 대화 맥락에 분산된 프롬프트 인젝션이나 의도적 우회 공격을 잡기 어려우므로, 전체 세션의 의미론적 맥락을 실시간으로 추적,제어하는 AI 가드레일 및 인라인 런타임 분석 기술을 보완책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제로데이 취약점 발견 즉시 소스코드 수정 전 F5 AI Powered WAF의 버추얼 패칭을 즉각 활성화하여 악용 트래픽을 선제 차단함으로써 정식 패치 완료까지 시스템의 골든타임을 안전하게 벌어주는 전략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F5 담당자 F5 담당자 2026-09-17 14:33
Q

[질문] WAF 오탐이 많으면 보안팀이 알림 피로(Alert Fatigue)에 빠져 정작 실제 공격을 놓치게 되는데, F5 AI 기반 WAF 도입 후 오탐률이 실제로 얼마나 줄었는지 고객사 수치가 있다면 공유해 주시고, 오탐 감소 과정에서 실제 위협 탐지율은 어떻게 유지하나요?

비회원 정하나 2026-09-17 14:28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

Q

[질문] 실제 패치가 완료되기 전까지 버추얼 패칭으로 방어막을 형성한다고 하셨는데, 제로데이 취약점이나 아직 CVE가 등록되지 않은 미공개 취약점에도 버추얼 패칭이 효과적으로 작동하나요? 버추얼 패칭이 커버하지 못하는 공격 유형은 어떤 것들인가요?

비회원 정하나 2026-09-17 14:27
A

버추얼 패칭은 기본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소스코드의 취약점을 AI를 이용해서 찾은 후 그 취약점을 방어하기 위한 방어패턴을 WAF에 적용하는 것 입니다.

F5 담당자 F5 담당자 2026-09-17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