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질문] 에버퓨어가 제공하는 모던 DR 아키텍처와 핵심 솔루션 적용 사례를 효과적으로 적용/활용하기 위해 담당자에게 필요한 특별한 전문기술, 능력 또는 업무 경험이 뭐가 있을까요? 추가로, 자동차 부품 업체에 특화하여 제시해 줄 수 있는 적용 전략이나 기대효과가 무엇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비회원 이경석 2026-06-23 16:07
A

핵심만 말씀드리면, 에버퓨어의 모던 DR을 잘 활용하려면 “스토리지 운영자” 한 명보다, 업무 영향도를 기준으로 DR 우선순위를 정하고 자동화까지 연결할 수 있는 담당자가 필요합니다. 특히 자동차 부품 업종에서는 MES·ERP·품질·PLM·설계/시험 데이터를 나눠서 서로 다른 DR 방식으로 적용하는 전략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 업무 중요도 분류 능력, 애플리케이션 의존성 이해, 런북 운영 역량, VMware/Kubernetes/DB 운영 경험, DR 테스트/변경관리 경험

비회원 에버퓨어 2026-06-23 16:21
Q

[질문] 당 플랫폼에 생성형 AI와 LLM 오케스트레이션 기능, 합성 데이터 생성 기능등이 추가됨으로 인한 많은 데이터의 빠른 처리가 예상되는데, 플랫폼 도입시 성능(속도,부하 등)에 대한 부담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백업 및 장애복구, 시스템 유지보수, 데이터 보호와 같은 기술적인 운용은 어떻게 이루어지도 궁금합니다.

비회원 장혁수 2026-06-23 16:07
A

성능 부담 요소를 크게 아래 3가지 입니다. - 대용량 처리 성능: Rapid Restore 구조는 고성능 스케일아웃, 대용량 병렬처리, NVMe 기반 성능을 강조합니다. - 복구/백업 처리량: 문서에는 복구 성능 예시로 FlashBlade 계열의 경우 읽기 35~50TB/hr, 쓰기 15~30TB/hr, FlashBlade//E는 읽기 30TB/hr, 쓰기 10TB/hr가 제시됩니다. - 운영 SLA 기반 확장성: Evergreen//One은 Performance, Availability, Capacity, Energy SLA와 무중단 업그레이드/용량 증설을 제시합니다. Everpure는 AI 기능 추가로 데이터 처리량이 커져도 성능 병목을 줄이기 위한 스케일아웃·병렬처리·SLA 기반 확장 구조는 갖추고 있습니다. - 백업: VMware 스냅샷을 오래 끌지 않고, 스토리지 스냅샷 중심으로 백업해 서비스 영향도를 낮추는 구조입니다. - 장애복구: 핵심 업무는 AADC 기반으로 Zero RTO/RPO와 자동 Failover를 지향하고, 대용량 복구는 Rapid Restore로 다운타임 최소화를 목표로 합니다. - 클라우드 네이티브: Portworx DR로 K8s Stateful Application을 일관되게 보호하고 DR을 구현합니다

비회원 에버퓨어 2026-06-23 16:18
Q

[질문] 각각의 기능과 역할은 무엇이고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요? Gen AI기반에서 예상된 시나리오에 벗어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에 대한 예외 처리 및 적절한 대응방안도 당 플랫폼에 포함되어 있는지요? 그리고 당 플랫폼 환경에서 데이터 손상 또는 유출 방지를 위한 보안 전략은 무엇이고 이에 대해 어떤 방안을 제공하나요?

비회원 장혁수 2026-06-23 16:06
A

각각의 기능에 대해서 정리드립니다. - AADC + Async DR: 미션 크리티컬 DB와 핵심 업무에 대해 서비스 연속성과 안정적 RPO를 담당합니다. - Rapid Restore + SafeMode: 랜섬웨어나 논리 장애 발생 시 변경 불가능한 스냅샷 기반으로 빠른 복구를 담당합니다. - Evergreen//One: 무중단 업그레이드와 예측 가능한 SLA 기반 운영을 담당합니다. - Portworx DR: Kubernetes/컨테이너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단위 보호와 DR을 담당합니다. - EDC Fusion: 장애 인지, 승인, 인프라/앱 실행, 로그, 리포트까지 전체 복구 절차를 거버넌스 기반으로 자동화합니다.

비회원 에버퓨어 2026-06-23 16:14
Q

Cloud native application backup의 어려움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해결하려는 경우 중요하게 고려하고 테스트해야 할 요소들은 무엇인가요?

비회원 이민수 2026-06-23 16:06
A

중요한 부분만 간략히 정리하면, 클라우드 네이티브 백업은 VM 전체 백업이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단위 보호”가 되는지가 핵심입니다. 기존 방식은 전체 머신 백업이 필요하고, 복구 시 여러 머신 조합을 검토해야 하며, 특정 애플리케이션만 따로 복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고 비용도 커집니다. 테스트해야 할 요소는 아래 5가지입니다 1. 백업 단위가 앱 기준인지 : 특정 Kubernetes 애플리케이션만 선택적으로 백업/복구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데이터만 아니라 Object / Config까지 함께 보호되는지 : K8s는 데이터만 백업해서는 안 되고 objects + config + data가 함께 복구돼야 합니다. 3. 정책 기반 자동 오케스트레이션이 되는지 : StatefulSet 및 하위 리소스를 사전 정의된 정책으로 자동 복구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4. DR 사이트 간 인프라 조건이 맞는지 : Portworx DR 구조에서는 KVDB, 컨테이너 레지스트리, 양 사이트 간 지연시간 같은 기반 요소를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5. 실제 복구 자동화가 끝까지 동작하는지 : 장애 인지부터 승인, 실행, 로그, 리포트까지 런북 기반으로 자동화되는지 테스트해야 운영에서 효과가 납니다.

비회원 에버퓨어 2026-06-23 16:12
Q

[질문] 장애시 빠른 전환 PRO RTO 단축되며 에버그린 기반 업그레이드 마이그레이션 다운타임 서비스 중단 최소화하나요?

비회원 강성준 2026-06-23 16:05
A

1. 장애 시 빠른 전환으로 RTO를 크게 줄이는 방향입니다. 자료는 자동화된 Active/Active 구조를 통해 RPO/RTO=0을 지향하고, 물리 장애 시에도 자동화된 서비스 연속성을 제공합니다. 2. Evergreen 기반 업그레이드는 마이그레이션과 다운타임을 최소화합니다. Evergreen을 통해 컨트롤러 교체만으로 마이그레이션 없이 노후 장비를 신규 장비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비회원 에버퓨어 2026-06-23 16:10
A

문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회원 강성준 2026-06-23 16:13
Q

기존 백업과 복구 시스템의 문제에 획기적으로 변화를 주고 문제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와 관련하여 최적화된 솔루션과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비회원 문주웅 2026-06-23 16:04
A

가장 큰 변화는 기존의 “백업 저장 중심”에서 “서비스 연속성과 자동 복구 중심”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기존 방식은 복구가 느리고, 복잡한 HDD 구성, 추가 라이선스와 자원, 서로 다른 스토리지 OS 운영 부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 보호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1. 핵심 업무는 AADC 기반 Active/Active로 전환 장애가 나도 서비스가 계속 동작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자료에서도 자동화된 Active/Active로 RPO/RTO=0 지향, 무중단 서비스 연속성을 강조합니다. 2. 랜섬웨어·논리장애는 SafeMode 기반 Rapid Restore로 대응 단순 백업 보관보다, 변경 불가능한 스냅샷과 병렬 복구 구조로 빠르게 되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료는 SafeMode, 대용량 병렬 처리, 성능 저하 없는 스냅샷, 빠른 복구를 핵심으로 제시합니다. 3. 운영은 EDC Fusion 같은 런북 자동화로 표준화 실제 RTO를 줄이려면 장애 인지, 승인, 전환, 인프라/앱 실행을 자동화해야 합니다. 자료도 플레이북 기반 자동 실행과 거버넌스 운영을 제시합니다.

비회원 에버퓨어 2026-06-23 16:08
Q

[질문] 1. 차세대 DR(Disaster Recovery) 구축이 기존 DR 방식과 비교해 어떤 점에서 달라지며, 자동화된 복구가 필요한 핵심 이유는 무엇인가요? 2. 재해,장애,랜섬웨어 상황에서 복구 목표(RTO/RPO)를 실제로 단축하기 위해 가장 먼저 자동화해야 할 영역은 무엇인가요? 3. 차세대 DR 환경에서 복구 자동화를 구현할 때, 인프라,애플리케이션,데이터 간 의존성을 어떻게 정리하고 표준화해야 하나요? 4. 복구 자동화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테스트, 검증, 페일오버 절차는 어떤 방식으로 설계해야 실제 운영에서 효과를 보장할 수 있나요? 5. 에버퓨어 코리아의 차세대 DR 구축 전략은 기존 DR 솔루션과 비교해 어떤 차별점이 있으며, 실제 성과는 어떤 지표로 평가할 수 있나요?

비회원 이남진 2026-06-23 16:01
A

안녕하세요 EVERPURE입니다. 세션 발표 내용에 나올 예정이지만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립니다 . 1. 차세대 DR은 단순 백업/수동 복구가 아니라, AADC 기반 서비스 연속성, Rapid Restore, K8s 앱 단위 보호, 운영 자동화를 결합한 구조입니다. 핵심은 “복구”보다 중단 최소화와 자동 전환입니다. 2. RTO/RPO를 줄이려면 가장 먼저 장애 인지 → 승인 → 전환 → 실행 구간을 자동화해야 합니다. 플레이북 기반으로 승인부터 인프라·앱 실행까지 자동화하는 방향성을 수립해야 합니다. 3. 복구 자동화는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설정 정보를 하나의 복구 단위로 표준화해야 합니다. 특히 K8s는 데이터만이 아니라 objects, config, data를 함께 보호해야 합니다. 4. 신뢰성 확보를 위해서는 반복 가능한 런북, 정기 테스트, 실시간 로그, 감사 추적이 필요합니다. 자료에서도 템플릿화된 플레이북, 작업 로그, Audit Trail, 리포트 생성을 핵심 요소보고 있습니다. 5.에버퓨어의 차별점은 AADC 기반 무중단 연속성, SafeMode 기반 랜섬웨어 복구, Evergreen//One의 무중단 업그레이드, Portworx 기반 K8s DR, EDC Fusion 기반 거버넌스 자동화를 통합해서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성과는 RTO/RPO, 복구 처리량, 자동화율, 페일오버 성공률, SLA/가용성, 운영 안정성으로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비회원 에버퓨어 2026-06-23 16:06
Q

[질문] AD 복구와 서비스 복구 중 어떤 작업을 먼저 수행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비회원 김인섭 2026-06-23 15:58
A

AD복구는 AD재해복구와 같은 작업이며 서비스 복구와 같은 작업입니다.

비회원 페리도트테크 2026-06-23 15:59
Q

[질문] 복구 능력을 실질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운영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디렉터리 서비스와 핵심 인프라를 가상 공간에 격리하여 상시 테스트하는 자동화된 디지털 트윈 훈련 환경 구축안은 무엇입니까

비회원 양재영 2026-06-2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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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 EDR과 ITDR의 가장 큰 역할 차이는 무엇인지요?

비회원 김홍식 2026-06-2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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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D 장애를 빠르게 파악하고 효과적으로 해결하려는 경우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점검해야 할 사항들은 무엇인가요? 이와 관련하여 지원하시는 기술지원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비회원 문주웅 2026-06-23 15:56
A

AD 장애를 빠르게 파악하고 해결하려면 Tier 0 객체 상태, Change Auditor 이벤트(권한 상승/비정상 로그온), Replication/FSMO 역할, DNS/GPO 이상, Backup 최신성을 중점 점검하며, Quest는 25년 현장 경험 기반 Remote Technical Support, Health Check, POC, Recovery Plan Verification 제공합니다.

비회원 페리도트테크 2026-06-23 15:58
Q

[질문] 계정 탈취 공격과 권한 상승 공격 중 실제 피해 규모가 더 큰 것은 무엇인가요?

비회원 신익주 2026-06-23 15:54
A

둘다 중요하지만 실제 권한 상승 공격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특권 권한을 획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비회원 페리도트테크 2026-06-23 15:55
A

관리자 계정을 탈취한 경우, 권한 상승 공격보다 더 피해 규모가 커질수 있습니다.

비회원 페리도트테크 2026-06-23 15:55
Q

AI Agent가 관리자 계정을 사용하는 환경이 늘고 있는데 향후 ITDR이 사람 계정뿐 아니라 AI Agent Identity까지 관리해야 한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비회원 신유진 2026-06-23 15:53
A

맞습니다. 이제는 NHI까지 관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만 관리의 어려움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그렇다면 침해는 가정을 해야 하고 반드시 복구 능력으로 검증을 하셔야 합니다. AD복구는 일반데이터 복구와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비회원 페리도트테크 2026-06-23 15:57
Q

[질문]복구 계획은 있지만 복구 능력은 없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실제 고객사 DR 훈련에서 가장 자주 발견되는 Identity 복구 실패 사례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비회원 신유진 2026-06-2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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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감염전 클린 시점을 자동 식별한다거 하셨는데 신뢰도는 어떻게 될까요?

비회원 조하나 2026-06-23 15:52
A

지금까지 복구한 사례중 재 감염된 사례는 없습니다.

비회원 페리도트테크 2026-06-23 15:57
Q

[질문] Identity 복원성의 대상이 임직원 ID와 서버 인프라장비의 ID 뿐만아니라 부서별/개인별로 만들어 사용중인 AI Agent까지 모두 포함되는 것인지요?

비회원 김현진 2026-06-23 15:51
A

Quest AD재해복구 솔루션은 가장 광범위한 복구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습니다. 온프레미스 AD환경을 운영하고 계신다면 복원력이 중요합니다.

비회원 페리도트테크 2026-06-23 15:53
Q

[질문 페리도트테크]ITDR 복구에 대한 제한 사항과 어려운 점은 무엇인지요? 손상된 인증 정보에 대한 복구와 인증 정보 초기화 등에 대한 절차는 어떻게 세워야 하면, 재침해에 대한 분석과 보완은 무엇인지요?

비회원 지정호 2026-06-23 15:50
A

ITDR 복구의 제한 사항은 복구 시간 지연과 복구 절차의 복잡성입니다. 손상된 인증 정보를 복구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초기화 절차(예: KRBTGT 계정 재설정)와 모든 관련 시스템의 모니터링을 통해 재침해 가능성을 분석해야 합니다. 또한, 정기적인 보안 감사와 교육을 통한 인식 제고가 필요합니다.

비회원 페리도트테크 2026-06-2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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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 1.로그 분석에서 사람이 놓치기 쉬운 패턴은 어떤 유형이고 생성한 탐지 결과의 신뢰도를 어떻게 검증할 수 있는지요? 그리고 탐지 로직을 AI가 자동으로 생성/개선한 사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2. AI가 보안 알림의 우선순위를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한 피처(feature)는 무엇이고 false positive를 줄이기 위해 AI를 어떻게 튜닝해야 하는지요? 3. AI 가 실제로 시스템 격리나 계정 차단 같은 액션까지 수행하도록 허용하는 기준은 어떻게 정하는지요? 그리고 여러 보안 도구(EDR, IAM, SIEM)를 연결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인지요? 4. 여러 AI 에이전트 간 역할 분리를 어떻게 설계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툴 호출(tool orchestration) 과정에서 발생하는 latency나 실패는 어떻게 처리하는지요? 그리고 에이전트 간 충돌(서로 다른 판단)이 발생했을 때 조정 메커니즘은 어떻게 구성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비회원 이원석 2026-06-2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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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 아이덴티티 거버넌스가 무너져 최고 관리자 계정이 탈취당했을 때 백업 시스템이나 복구 콘솔까지 권한이 장악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방어할 수 있는 궁극의 통제 수단은 무엇입니까복잡한 이기종 플랫폼에서 서비스 간의 의존성을 자동으로 분석하고 제로 트러스트 가이드에 맞추어 복구 순서를 동적으로 제어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비회원 양재영 2026-06-2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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