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U는 요구되는 항목과는 현재 해당되지 않는 듯 보입니다.
예 그렇군요...저는 보안기능을 칩단으로 내리는 경향이 있는데 카본블랙도 칩단으로 내릴계획인 있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렸습니다.
어? DPU는 무엇일까요? TPU? DSP? 는 들어봤는데 말입니다.
Data prcoess unit 입니다. 개별적인 확인을 부탁 드립니다.
개발 단계에서 배포, 운영 단계까지를 전체 프로세스를 수명 주기로 봐야 합니다.
기업의 보안 규정을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가상화된 영역에 대해서 적용됩니다.
완전히 서로 다른 플랫폼이며, 다른 취약성을 지닙니다. 일반 기술적인 부분은 모두 답변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엔드포인트에 대한 부분은 영역에 상관 없이 카본블랙을 통해 일괄 관리가 가능합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모델의 변화에 따릅니다.
"발표자에게 문의하기" 통해서 근무처와 연락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세션 주제에서 벗어난 범용적 질문은 답변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서로 완전히 다른 제품입니다. 가상화 관리 제품과 보안 제품입니다.
깔끔한 답벼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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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세션 주제에 벗어나 있는 듯 합니다.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
올바른 기업의 보안 정책에 맞게 정의하시고 적용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잘못 설정되면 그에 따른 리스크가 발생하는 것은 당연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완벽하게 정책 정의가 초기에 어려운데 health check 같은 것으로 그 정책을 계속 점검하고 수정하고 하는과정도 필요할 것같은데 아닌가요?
사용자의 매뉴얼한 변경 설정에 따른 취약성이 발생할 경우, 해당 문제로 인한 취약점이 노출될 것이며, 이러한 점들은 종단 장치, 앱, 컨테이너 등 어려 워크로드의 이미 사전 정의된 규정에 따라서 이벤트 알림등이 나타날 것입니다. 당연히 취약점에 따른 조치 사항들이 정의 될 경우, 해당 프로세스가 진행될 것입니다.
아 그렇군요...라이프사이클에 따라 보안이 강화될 수 있겠군요...답변 감사합니다.
담당자 답변이 필요함으로 발표자에게 문의하기로 문의 주시면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담당자 답변이 필요함으로 "발표자에게 문의하기"로 문의 주시면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NSX와 무관하게 Carbon Black의 배포는 가능합니다.
아 그렇군요...carbon black 은 tanzu tcf에 무상으로 포함되어 배포되는 것인가요?
Tanzu와 Carbon Black은 별개의 제품군으로 포함되지 않습니다.
Carbon Black은 open API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존 관제솔루션에서 이용하도록 구성하실 수 있습니다.
네, contexa 또한 vm workload 측면에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채팅으로 답변 하기에는 광범위 합니다. 별도로 문의를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