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클라우드 OS 매니지먼트 허브 서비스는 클라우드와 on-prem 환경의 서버들을 통합 가능한 대시보드를 제공합니다
마이그레이션에 활용 가능한 여유분의 서버가 있다면 병행운영이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가상화 인프라 소프트웨어 비용만 따지면 최대 70-80% 절감 가능하지만 VMWare 가 제공하고 OLVM 에서 제공되지 않는 기능들을 서드파티에서 구매하는 경우를 감안하면 40%-60% 절감으로 생각하셔도 될 듯 합니다
레드햇 리눅스는 add-on (확장기능) 마다 구독 가격이 매겨져 있으나 오라클 리눅스는 add-on 가격을 별도로 고객에게 청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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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OLVM 상에서 운영할 경우 '하드 파티셔닝' 기능으로 VM에 할당된 CPU 코어수 만큼만 데이터베이스 라이선스를 구입 가능합니다
OLVM은 물리적 PCI 장치 패스스루(VFIO 기반)나 vGPU(NVIDIA vGPU 등) 구성을 기술적으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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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고객마다 다르나 고객 운영팀에서 기술지원 구독 전에 먼저 설치해 활용해 보시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접근 방법으로 추천드립니다
현재 사용중인 서버와 동일한 스펙의 서버를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 합니다. 또한 Hot / Cold 마이그레이션의 결정이 중요한 요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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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가 이전 가능하면 그 위의 어플리케이션은 문제 없이 가용하므로 PoC 에서는 현재 운영중인 OS 를 이전 가능한지를 검증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ksplice 를 활용하면 필수 보안 및 버그패치를 할 때 서버,네트워크,스토리지 기술지원사의 인력을 별도로 대기시킬 필요 없이 간단하게 즉시 적용할 수 있어 운영상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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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질문은 영업을 통해서 개별적으로 주시면 차후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담신청할게요 고마워요 감사해요
1.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경우 운영자의 재교육이 가장 어렵다는 말을 고객으로부터 많이 듣고 있습니다. 2. 개별 고객별로 상황이 다르나 해외의 경우 고객의 운영자 2명이 4천개의 VM 을 VMWare 로부터 OLVM 으로 전환한 사례가 있습니다. 3. 운영 자동화및 트러블슈팅에 AI가 많이 활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