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eam의 사이버 복원력은 "침해는 일어난다(assume breach)" 를 전제로, 데이터를 공격으로부터 격리하고(immutable·air-gap) 깨끗한 데이터를 빠르게 복구해 핵심 업무를 최소한으로 유지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핵심 구현 요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1. 격리(데이터 생존 보장) 불변 백업(Immutable)·에어갭(Air-gap): 백업 데이터를 수정·삭제 불가능하게 보관하고 운영 환경과 논리적/물리적으로 분리해, 공격자가 운영계를 장악해도 복구의 "최후 보루(survivable copy)"가 살아남도록 합니다 3-2-1-1-0 규칙 기반의 다중 사본 보관으로 단일 장애점·단일 침해점을 제거합니다 2. 실시간 상황 인지 및 검증 백업 데이터에 대한 악성코드/위협 탐지 스캔과 복구 전 무결성 검증으로 감염된 데이터를 다시 복원하는 재감염(reinfection)을 방지합니다 3. 생존·복구(핵심 업무 유지) 클린룸/격리 복구 환경(Clean Room Recovery): 오염되지 않은 격리된 환경에서 복구를 수행·테스트하여, 공격이 진행 중인 운영망과 분리된 상태로 핵심 시스템을 되살립니다 우선순위 기반 복구(오케스트레이션): 사전에 정의된 복구 계획으로 가장 중요한 업무 기능부터 순차 복구해 RTO를 단축하고 최소 운영을 유지합니다
Agent Commander를 통해 이상 동작을 탐지 합니다. 룰셋(정책)은 사용자(보안 실무자)가 작성하고 위험에 대해 조치를 취하는 구조로 기술됩니다. 즉 사용자가 CommandGraph에서 발견 사항을 탐색하고 정책을 작성(Write policies)하여 위험에 대응합니다
Agent Commander를 통해서 아래와 같이 복구가 가능합니다. 백업·복구(Undo AI): 에이전트의 데이터 변경을 추적하고, 잘못된 삭제·변경 발생 시 변경된 부분만 정밀하게 이전 백업 시점으로 롤백합니다. 단순 환경 단위 복구나 스냅샷 복원이 아닌 파일·데이터 레벨의 정밀 복원입니다.
백업 데이터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감염 확인 스캔을 돌려 감염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cybersense를 활용해서 VSP 의 스냅샷을 스캔하고 검염여부를 확인해서 스냅샷의 무결성을 확인하여 추후 복구 시 클린스냅샷을 바로 확인하고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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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복제는 저대역폭에서도 구성은 할수 있습니다. 다만, 네트워크의 충분한 대역폭이 확보되어야 데이터가 동기화 되는 지연시간을 최소화 하여 서비스 성능저하를 방지할수 있습니다.
랜섬웨어 감염되기 전에 생성된 백업(스냅샷)은 저희 사이버 센스 솔루션을 통해 오염이 되었는지 탐지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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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데이터의 손상여부 확인이 필요하고 그에따라 복구하는 방법에 대한 차이가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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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에서 제공하는 변경불가 스냅샷 기능은 기본적으로 물리적 논리적으로 격리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가장 성능저하가 없는 아키텍처라고 보시면 됩니다.
BLOCK과 NAS에 대해 적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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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GAD 구성된 볼륨도 UR복제 구성이 가능합니다.
네 가능합니다. GAD와 UR을 조합하여 3개의 스토리지를 동기화하는 구성은 주요 크리티컬 업무에 현재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