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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2-3군데 이미 적용하고 계시고 내년에는 많아질것 같습니다. 인원이 많이 없으시니 중소기업이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취약점 제거와 관리에 투입되는 인력을 비용을 산출하시고 Chainguard 도입 비용을 비교해서 ROI 분석을 하시면 비용절감이 어느정도 인지 확인 가능합니다.
맞습니다. 프로젝트로 적용가능하죠
사용중이신 이미지 중에서 CVE 발생이 빈도가 많아서 지속적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이미지를 먼저 사용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나씩 점진적으로 늘려 나가면서 개발 인력을 보안 업무로부터 조금씩 떼어내서 핵심 개발업무에 투입하실 수 있습니다.
네 좋은 말씀이고 기존의 observability platform과 연동이 되어서 거버넌스를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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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guard는 정식 버전이 업스트림에서 공식 발간되면 그 소스코드에 있는 CVE를 제거해서 재빌드합니다. 따라서 발표 전인 취약점에 대한 탐지는 하지 않습니다.
빌드된 패키지의 내역을 알아야 하는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라이브러리 사용의 경우 존속성과 연계된 출처를 정확히 알아야 하고요. Chainguard는 모든 이미지에 SBOM을 포함하고, 출처가 검증된 패키지를 사용해서 소스코드로부터 CVE(취약점)를 제거하고 매일 리빌딩합니다. 이미지 제공전에 강화된, 깨끗한 이미지만 제공하게 됩니다. 취약점이 제거되면 탐지되지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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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미지가 몇개이고 CVE상태를 먼저 확인하시는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사용하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의 보안, CVE 제거에 투입되는 인력이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 확인을 하시고, Chainguard를 활용했을경우의 ROI를 비교하면 솔루션 도입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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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로 진행합니다
죄송하지만 시장에 경쟁자는 없습니다. 직접하시는것 말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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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하시는것이 아니라 Chainguard가 제공하는 이미지를 제공하기때문에 비용을 절감하실 수 있습니다
기존의 가지고 계신 CI/CD프로세스에 잘연결이 될수 있기때문에 크게 변경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보안팀은 Chainguard 에서 제공되는 이미지에 CVE 존재 여부에 대해서 검토하는 것을 중점으로 하고, 개발팀은 제공받은 이미지 위에 주요 업무인 개발 코드를 얹는 작업이 주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최소한의 package만을 가지고 이미지를 만들기때문에 최소화가 가능합니다. 불필요한 표면을 제거 시켜서 보안위협을 줄입니다
Upstream에서 변경된 사항을 Chainguard Factory에서 자동 감지합니다.
Sigstore 프로젝트의 핵심 구성요소 중 하나로 컨테이너 이미지나, SBOM, Provenance 등 소프트웨어 아티팩트에 디지털 서명을 부여하는 도구입니다. 쉬게 말해서, “이 이미지는 신뢰할 수 있는 주체가 만든 진짜다”라는 것을 증명하는 “디지털 서명 도구” 입니다. Chainguard는 Cosign을 표준 서명 체계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객은 다음을 보장 받음. 무결성: 이미지가 빌드 이후 변조되니 않았음을 증명 출처: Chainguard Factory에서 생성된 정품임을 증명 추적성: 이미지가 어떤 소스와 빌드 환경에서 만들어졌는지 확인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