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하다보니 시간이 부족하다는 점과 이로인해 더 많은 수주를 받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욕심을 내어 더 많은 일을 받아서 하지 못하는것 보다 적당한 선에서 조절하는게 필요합니다.
해당 사이트에 남겨드립니다. 재판매를 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말이죠. 소스코드를 암호화해서 서버에 넣어보기도 했습니다만, 큰 의미없어서 그냥 남겨둡니다. 그렇다고 해서 소스의 소유권을 드리는건 아니니까요
사실 소스코드가 하나만이 아니고 DB와 연동해서 사용하고, 다른 코드들과 상호 연관성이 있으므로, 이해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을것입니다. 쉬운코드로 개발하기 보다는 간단명료하게 개발하므로, 소스코드가 다소 어렵게 보일 수도 있으므로 크게 신경쓰지는 않습니다.
잘못 작성된 코드로 손해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그랬던 경험도 있구요. 정중히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드립니다. 크게 사고가 난적은 없습니다만, 그를 대비해서 보험에 가입해볼 생각은 못해봤습니다 ^_^
챗GPT를 모바일에 접목하는 것은 개발한 업체가 해야할일이 아닐지요.
방송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사실 체력관리를 위해 운동을 하지는 않고 잘 자고 쉬고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여를 해보고는 싶었습니다만, 기회는 없었습니다. 아마도 1인으로 참여하는게 쉬운일은 아닐듯 합니다.
트렌드는 주로 뉴스나 SNS를 보다가 알게됩니다. 사실 수주는 트랜드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아주 일반적인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재직중인 회사업무가 하드하지 않다면, 투잡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무리해서 퇴사후 창업을 한다면 의도치 않게 많은 어려움을 경험할 수 있을겁니다. 외주 연결업체인 크몽 등의 사이트에 개인으로 등록해서 수주를 받아서 해보고 적성에 맞다거나 가능성을 파악하신 후 도전해도 늦지는 않을듯 합니다.
방송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저는 그냥 일정관리(모바일과 연동중)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질문이 다소 이해하기 어렵습니다만, 1인 개발자의 향후 중요한 역량은 시장의 트랜드를 따라서 꾸준한 학습과 관심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IT 비전문가들은 챗GPT가 모든것을 대체해줄 것이라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그들의 생각이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기때문에, 최대한 전문용어를 쓰지 않으면서 이해하기 쉬운 단어로 설명을 해드리면 어느정도 수긍하는 것 같습니다.^^
뭐 자랑할만한 실력자는 아니고, 열심히 노력중이므로 다양한 기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일을 해주다보면 영입제의를 가끔씩 받습니다만 조건이 서로 잘 맞지를 않더라구요, 제가 하던일을 모두 그만두고 그 회사에 올인하는 것은 저에게는 엄청난 도전이므로 망설여지는게 사실이라서요.
프론트엔드가 사실 제일 큰 문제이기는 합니다. 디자인도 유행이 있고 취향들이 너무도 다르기 때문에 맞추기가 사실 제일 어렵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업체에 디자인을 해결해달라거나 기획회의때 외주 디자이너를 모시고 가서 함께 의견을 듣고 일을 맡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20년 정도 되었으므로, 개발한 홈페이지와 웹 프로그램들이 사실 매우 많습니다. 사업초기 때부터 현재까지 모든 소스코드와 산출물을 외장하드에 넣어서 관리를 하고 있고, 10년 또는 그 이전에 개발했던 업체에서 수정의뢰가 오더라도 보관중이 소스코드나 산출물을 확인해서 수정 또는 작업을 해주고 있습니다. 저는 템플릿을 사용하지 않고 그때 그때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와이피학술정보(주) 업체는 오랫동안 협약을 통해온 친한 업체라서 개발이사를 겸하고 있습니다 (출근해서 업무를 해주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ㅎ) 현재는 웹프러스에서 1인 대표로 활동중에 있습니다.
산출물에 따라 차이는 있습니다만, 단순한 홈페이지의 경우 프론트와 백엔드가 80:20이라면, 웹 프로그램, 백오피스 등은 그 반대인 20:80 정도로 많은 차이가 발생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방송중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최근 출시한 앱은 "캐찹"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IOS 마켓에서 검색이 가능합니다.
챗GPT로 개발을 한다는 생각은 사실 해본적이 없습니다. 단순히 도와주는 도구로 생각을 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나온 결과물을 가지고 가공을 한다거나 활용하는 방법이 있을텐데, 개발자의 수준은 정하기는 어렵겠지만 노력한 만큼 결과는 따라줄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성공/실패를 결정짓는 중요한 기준은 "자기만족"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한달에 300만원 벌어도 만족하는 분도 계실테고, 1000만원을 벌어도 만족하지 못하는 분도 계실텐데 저는 노력한 만큼 댓가가 주어지면 그걸로 사실 만족하는 스타일입니다. 한 번 실패하고 다시 도전하는 분을 본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욕심부리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고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성공하지 않을까요? 저도 20년을 했지만, 스스로 만족할 만한 상태가 된것은 불과 몇년전부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