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대역을 통해 점검 대상 범위를 지정하고 tcping, arp, syn등을 통해서 자산을 식별합니다. 또한 패시브 스캐너를 이용해서 해당 자산에서 통신이 발생하면 이를 탐지할 수 있습니다. 모든 자산의 CVE 취약점은 관리대상입니다.
특별히 준비할 사항은 없습니다. 테너블이 IT자산을 탐지해주고, IT자산내 숨어있는 CVE취약점을 찾아주고, 해결방안을 알려줍니다. 서버만 준비하면 됩니다
Tenable Enclave Security 제품을 통해서 컨테이너 이미지에 대한 취약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스냅샷하여 해당 이미지의 취약점을 탐지합니다.
Agentless 스캔을 통해서 자산을 탐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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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BLE에서 말하는 CVE 취약점 스코어는 해커가 공격할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점수를 말합니다
해커가 좋아하는 CVE취약점을 찾는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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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E취약점을 SIEM에 보내주고 그 이벤트를 가지고 SIEM으로 총괄 관리 합니다
CVE취약점 개념정리가 잘 안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프로세스가 잘 안되어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기업들이 CVE취약점을 도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전 보안이 안되고 경계보안이나 사후보안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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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ABEL은 CVE취약점 관리 솔루션이며, 그안에 생성형 AI LLM 기술이 들어가 있습니다.
CVSS에 비해 VPR의 정확도가 매우 높습니다. VPR은 머신러닝도 있지만, INPUT소스가 많습니다. CVSS 7점 이상을 약 95%까지 줄여줍니다.
테너블 솔루션으로 숨어있는 IT자산을 다 찾아줍니다. 사전준비작업을 서버 3대 준비해주면 됩니다.
네, 가능합니다. 고객의 IT 자산을 탐지하고, 해당 자산에 있는 CVE취약점을 찾아주고, 조치방법도 알려줍니다. 오픈소스 연계는 불가능 합니다
1. 취약점 스캔 방식은 Agent, Agentless 방식으로 제공됩니다. 취약점 데이터는 하루에 최소 한번이상 업데이트 되고 있으며, API를 이용해서 스캔 명령부터 결과 보고서 출력까지 자동화가능합니다. 2. 이미 Tenable one이라는 제품으로 클라우드, 온프렘 등 다양한 환경의 자산을 통합관리할 수 있습니다. 3. Tenable에서는 자체 스코어링인 VPR 점수를 제공합니다. 이는 취약점 악용 정도에 따라 변동하는 동적 점수입니다. 또한 자산의 중요도를 평가하여 자산의 위험 노출 점수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취약점 데이터가 많은 경우 조치 우선순위 VPR 점수를 통해서 우선 조치해야하는 취약점을 선별할 수 있습니다. 공격 가능 예측 점수인 EPSS 점수를 통해서 해당 취약점의 리스크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TENABLE 고유의 CVE취약점 위험 스코어인 VPR 기술로 선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