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웹 접근 로그를 기반으로, 사용되고 있는 AI 서비스를 인식하여, 각 AI 서비스별로 내재된 위험, 위험도, 필요성을 검토하여, 이후 내부 승인된 AI 서비스만을 "보안을 적용한 상태로" 허용합니다. 필수적으로 적용해야 하는 보안은 사용자별 접근 제어, 접근 위치 제어, AV, 파일 업로드 위치 지정, DLP 정책을 적용합니다. 만약 일반적인 인터넷 접속을 허용해야 하는 고객의 경우, SSE 를 적용하여 모든 SaaS 별 데이터 흐름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것으로 가이드 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모니터링을 원하는 SaaS/AI가 CASB솔루션과 API로 연동을 지원하는 경우, 사용자 영향이 전혀 없는 상태로 SaaS/AI 서비스에 대한 보안을 강화(AV 적용/DLP/접근 제어/이상행위 탐지)할 수 있습니다.
스카이하이 시큐리티 발표 내용중 DLP 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용을 허용하는 AI 서비스가 지정된 이후, 개인정보/기밀 정보 에 대한 DLP를 적용하고, 기존 방식으로 지원한지 않는 웹 접속은 Browser control 기술을 통해 탐지할 수 있습니다.
지금 나오는 설명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250 MB 까지 DLP 검사가 가능하며, 이미지에 대한 OCR 적용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850 여개의 파일 타입을 탐지하며, 그 외의 특정 고객만이 사용하는 파일의 경우, 파일의 유닉한 지문을 읽어내어 파일 타입을 탐지할 수 있습니다. 국산 DRM 등으로 암호화된 경우 안호화된 파일내의 정보는 읽어내지 못합니다. MS MIP등 일부 DRM 의 경우는 내부 내용을 읽어 DLP적용이 가능합니다.
금융권의 경우, 업무망은 여전히 CSP 안정성 평가등을 받은 SaaS 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연구/개발망의 경우 SaaS 사용이 가능한데, 이런 경우 저희의 보안 POP을 통해서 접근제어,AV, DLP 및 통합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여 현재 금융권에도 "고객의 자체 CSP 안정성 평가"를 확득하여 적용한 사례가 있습니다.
랜딩존 구축 시 Application 을 위한 별도의 랜딩존을 구축하시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기본적인 거버넌스는 AI/Application 구분없이 통합관리하도록 합니다
방문 요청해 주시면 찾아뵙고 상세히 타사 사례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
DLP 적용으로 사전 차단이 가능하며, 탐지된 Incident를 SIEM으로 보내서 정책 기반으로 사용자별로 사후 추적이 가능합니다. Gemini 와 같이 backend API로 CASB 연동이 가능한 경우, 사후 Scan 이 가능합니다.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
제일 첫 번째 단계는, 허용된 SaaS, 허용되지 않은 SaaS 를 누가 사용하는지 파악하는 가시성 확보가 첫번째 단계입니다 . 그 다음이 허용된 SaaS / AI 에 대한 모니터링 체계를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거버넌스 수립이 중요하다가 봅니댜ㅏ.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
SaaS에 대한 데이터 모니터링 및 차단은 CASB를 통해서 DLP 정책을 가져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안입니다.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
클라우드 프록시를 통해서 Shadow SaaS(관리자들이 관리하지 않는 SaaS) 에 대한 데이트 유출 방지를 가장 쉽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Shadow AI 및 Shadow SaaS 가시성은 웹 엑세스 로그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AI 거버넌스는, 1. 사용에 대한 가시성확보 2. 허용, 차단, 경고 에 대한 정책 수립 3. 데이터 보호에 대한 정책 수립 4. AI 서비스로 이동되는 데이터 흐름에 대한 직관적인 가시성 확보 5. 1~4 에 따라 지속적인 정책 업데이트 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