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에서는 "데이터 거버넌스 우선" 명제가 대체로 사실입니다. 모델은 교체·재학습이 가능하지만 데이터 유출·오남용은 되돌릴 수 없고 규제 책임(개인정보·컴플라이언스)이 데이터에 직접 귀속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정확히는 "모델 관리 대신 데이터 우선"이 아니라, 데이터 접근·감사를 기반(Foundation)으로 먼저 깔고, 그 위에 모델 거버넌스를 올리는 계층 구조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인프라 및 보안 정책의 경우, Azure Arc와 Microsoft Defender for Cloud를 결합해 타사 클라우드 자원을 하나의 제어 평면(Control Plane)으로 통합함으로써 기존 랜딩존의 거버넌스 가드레일 체계를 이기종 환경까지 일관되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을 고객환경에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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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를 '관리 대상 비인간 ID(Non-Human Identity)'로 정의하고, 사람과 동일한 라이프사이클·최소권한·감사 체계에 편입하는 것입니다. Entra Agent ID로 에이전트에 고유 신원을 부여하고, 상시 자격증명 대신 JIT로 접근 범위·조건을 제한하며, 모든 도구 호출·데이터 접근을 로그로 남겨 감사하는 로직을 구성합니다. 여기에 Purview DLP로 에이전트가 주고받는 데이터 자체에 정책을 적용하고, HITL(Human-in-the-Loop) 승인 게이트를 고위험 실행에 삽입하는 것이 현재 현실적인 모델입니다. 추가 연락주시면 상세한 아키텍쳐 및 구성에 대해 제안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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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접근을 획일적으로 검증하지 않고, 실시간 위험 신호에 따라 인증 강도를 차등 적용(Risk-Based Adaptive Access)하는 것입니다. Entra ID Conditional Access + Identity Protection으로 사용자·로그인 위험을 실시간 산정하고, 저위험은 SSO 통과, 중위험은 MFA·규정준수 기기 요구, 고위험은 차단 또는 비밀번호 재설정을 자동 적용하도록 구성하는 방안을 제안드립니다
상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도움 되었습니다.
CASB API연동을 지원하는 SaaS의 경우(예:GWS, M365 등), 사외로 공유되는 파일링크가 생성되는 경우, 공유대상도메인, 사용자, DLP정책 별로 공유자체를 제거하거나 공유 대상은 제거하는 정책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사외 연결 정책에 대한 답변 감사합니다.
인사(HR) 시스템과 중앙 ID 관리 시스템(Entra ID)을 연동하고, 표준 프로토콜(SCIM)을 통해 각 SaaS의 계정 관리를 자동화하는 로직을 구성하시고, 인사 정보가 변경되는 즉시 라이프사이클 워크플로가 가동되어, 퇴직이나 부서 이동 발생 시 연동된 모든 SaaS의 권한을 실시간으로 자동 차단하고 회수하도록 구성하는 아키텍쳐를 제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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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권한을 최소화하는 대신, 필요할 때만 신속한 승인을 통해 한시적으로 권한을 부여하는 JIT(Just-In-Time) 및 PIM(우선 권한 관리) 체계를 도입합니다. 여기에 HR 시스템과 연동된 사용자 라이프사이클 워크플로와 정기적인 자동 권한 검토(Access Review)를 결합하면, 업무 편의성을 유지하면서도 방치된 과잉 권한을 자동으로 회수할 수 있습니다. Entra ID Governace를 이용한 구성을 이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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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high Security 의 "Prompt Security" 기능을 통해 프롬프트로 문의되는 내용에 대해 실시간 DLP적용을 통해 기업의 정보 자산이 되는 소스코드 내용만을 업로드 차단시킬수 있습니다. 금융권 및 개발사 적용 사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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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ow SaaS는 탐지 → 통제 → 대체의 3단계로 접근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Microsoft 환경이라면 Defender for Cloud Apps(MDCA)로 사용 중인 SaaS를 탐지·분류하고, Entra ID 조건부 접근 + Purview DLP로 미승인 앱의 데이터 업로드를 차단합니다. 다만 차단만으로는 개인기기 우회를 유발하므로, Copilot·Azure OpenAI 등 승인된 대안 제공이 병행되어야 지속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