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PR은 테너블의 자체 기술입니다. 취약점의 나이, 성숙도, 공격 난이도 등 여러 지표를 기반으로 실제 위험 우선순위를 산정해서 점수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용사가 아닌 제공사의 자체 기준이라는 말씀이죠
테스트 목적으로 생성 후 삭제하지 않은 자산들이 주로 발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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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된 외부 노출 자산들을 인벤토리별로 분류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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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외부 공겨 표면만 도입해서 그렇습니다. 외부, 내부 공격표면을 TOTAL 관리를 해야 합니다
CVE 점수는 아마 CVSS 를 말하는것 같은데요. 테너블은 VPR기술로 우선순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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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인터넷에서 접근가능한 모든 자산을 찾아줍니다
테너블은 TENABLE.ONE이란 솔루션을 통해서 온프렘, 클라우드 모두 보안관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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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의 동적인 자산이라 하더하도, 인터넷에 노출된 자산은 변경사항을 다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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