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오라클 고유 기능 사용량이 많은 시스템도 전환 사례가 있습니다. 다만 자동변환율보다 업무 로직을 정확히 재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저희 인젠트는 먼저 객체별 의존성과 난이도를 분석하고, 프로시저·패키지는 PL/pgSQL 또는 애플리케이션 로직으로 재구성합니다. 힌트는 통계·인덱스·SQL 튜닝을 우선 적용하고 필요 시 pg_hint_plan을 활용하며, 트리거는 실행 순서와 트랜잭션 차이를 반영해 재작성합니다. 이후 단위·성능 테스트와 병행운영으로 정합성을 검증해 전환 위험을 낮춥니다.
저희 인젠트가 현장에서 진단해 보면 단순 SQL을 포함한 전체 객체는 보통 70~80%까지 자동변환이 가능합니다. 다만 복잡한 PL/SQL·패키지·트리거만 놓고 보면 자동변환율은 대략 50~70% 수준이며, 나머지는 수작업 보완이나 재설계가 필요합니다. 특히 `DBMS_*` 패키지, 동적 SQL, Autonomous Transaction, Collection, 외부 연계가 많을수록 비율은 낮아집니다. 따라서 저희는 사전 호환성 분석과 대표 업무 PoC를 통해 고객 환경의 실제 전환율과 공수를 먼저 산정해 드립니다.
엑사데이터 전환은 먼저 OLTP·OLAP 부하, 데이터 증가량, IOPS·지연시간, Smart Scan·병렬처리·압축 효과와 RAC·ASM·Data Guard·백업/DR 구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DB 영역은 SQL·PL/SQL, 파티션, 보안·감사, 외부 솔루션 의존성과 SLA가 핵심입니다. ROI에는 라이선스·유지보수·증설비뿐 아니라 분석·재개발·테스트·이중운영·교육·전환 중단 위험까지 포함해야 합니다. 저희 인젠트는 사전 진단, PoC/BMT, 목표 아키텍처 설계, 자동 변환·이관·정합성 검증, 성능 튜닝, HA/DR 구축과 교육·기술지원을 전환 전 과정에 제공합니다.
전략은 업무 중요도, 허용 중단시간, 데이터 규모, 시스템 의존성, SQL·PL/SQL 복잡도, 정합성 및 롤백 가능성을 기준으로 선택합니다. 규모가 작고 연계가 단순하며 충분한 전환 시간을 확보할 수 있으면 일괄 전환이 효율적입니다. 금융·공공처럼 24×365 운영하고 연계 시스템이 많은 핵심계는 업무 단위의 단계적 전환이 안전합니다. 오라클 종속 기능이 강한 영역은 유지하고 독립 업무만 eXperDB로 옮기는 부분 전환이 적합합니다. 최종 방식은 사전 진단과 PoC, 리허설에서 측정한 전환시간과 복구 가능성으로 보통 확정 합니다.
접근은 가능하지만, 일반 SQL 변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PL/SQL은 단순 문법이 아니라 패키지 상태, 예외 처리, 동적 SQL, Collection, Autonomous Transaction, DBMS_* 기능까지 포함하기 때문입니다. eXperDB 전환에서는 먼저 프로시저·함수의 호출 관계와 오라클 종속도를 분석한 뒤, 자동 변환 가능한 부분은 PL/pgSQL로 옮기고 나머지는 재설계합니다. 이후 컴파일 확인뿐 아니라 단위·회귀·성능·동시성 테스트까지 수행해야 하며, 핵심 로직은 대표 업무 PoC로 전환 난이도와 공수를 먼저 확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환 여부는 ‘가능한가’보다 ‘효과가 위험보다 큰가’로 판단합니다. 표준 SQL 비중이 높고, 오라클 종속 기능이 적으며, 라이선스 부담이 큰 신규·고도화 시스템은 eXperDB 전환에 적합합니다. 반면 복잡한 PL/SQL·RAC·Exadata 의존도가 높거나, 패키지 솔루션이 Oracle만 인증하고, 매우 짧은 중단시간과 검증된 성능이 절대적인 핵심 코어시스템은 유지가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업무 중요도·호환성·성능·의존성·운영역량·5년 TCO를 평가한 뒤, PoC 결과로 전환·유지·단계 전환을 결정합니다.
일반 SQL과 단순 PL/SQL은 도구로 70~80%까지 전환되지만, 복합 패키지·저장 프로시저의 수작업 비중은 보통 20~40%로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다만 DBMS_* 패키지, 동적 SQL, Autonomous Transaction, Collection, Job·DB Link 등 오라클 종속 기능이 많으면 50%를 넘기도 합니다. eXperDB 전환은 객체 수보다 난이도·호출 빈도·업무 중요도를 기준으로, 사전 호환성 분석과 핵심 프로시저 PoC를 통해 실제 수정률과 공수를 확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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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은 출발점이 아니라 검증의 결과로 봐야 합니다. 우선순위는 ① 업무 중요도와 허용 중단시간(RTO·RPO) ② 연계·배치·인터페이스 등 의존 시스템 ③ SQL·프로시저·데이터 타입의 호환성과 성능 ④ 백업·복구·HA·모니터링 및 운영인력 리스크 ⑤ 최종 TCO 순입니다. eXperDB가 이기종 이관과 정합성 검증을 지원하더라도, 애플리케이션 수정 범위와 전환·롤백 계획은 PoC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 업무를 한 번에 전환하기보다 저위험 업무부터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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