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인젠트는 애플리케이션 변경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먼저 SQL·객체·데이터 타입 호환성을 분석합니다. 이후 DB2PG·TDM 기반으로 DDL 변환, 데이터 이관, 정합성 검증을 수행하고, 애플리케이션의 SQL·함수·프로시저와 순수 SQL보다는 전환율이 낮은 편이지만 XML 내 SQL도 일괄 변환합니다. 자동변환이 어려운 오라클 고유 기능만 선별해 수작업으로 보완하므로 전체 수정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빈 문자열·NULL 처리, 패키지·힌트·트랜잭션 방식처럼 동작 의미가 다른 영역은 무변경을 보장하기보다 핵심 업무 PoC와 회귀 테스트로 안전성을 확인합니다.
도입 전에는 먼저 비용 절감, 성능 개선, 표준화 등 목표와 대상 업무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이후 현행 DB 버전·용량·증가율, SQL·프로시저·패키지, 연계 및 서드파티 솔루션, 보안·감사 요건을 정리하고 SLA·RTO·RPO와 허용 중단시간을 확정해야 합니다. 대표 데이터와 핵심 업무를 활용한 PoC 환경, 고객사 DBA·개발·운영·업무 담당자도 필요합니다. 저희 인젠트는 사전 진단과 Discovery Workshop을 통해 전환 난이도, 목표 아키텍처, 예상 공수와 TCO, 단계별 이행·검증·복구 계획까지 함께 수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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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DB Management는 DB 상태와 주요 지표, 임계치 경보, 세션·쿼리 정보를 대시보드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전에 HA가 구성된 환경은 장애 감지 후 자동 Fail-over와 VIP 전환이 가능하고, 백업 정책 설정과 복구 작업도 GUI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장애 발생 시 자동 전환 또는 엔지니어 지원 전환, 원인 분석과 복구까지 대응합니다. 운영 교육·모의훈련과 계약 기반 24×365 기술지원도 제공합니다.
별도의 대규모 선행 투자가 필수인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전환 목표와 SLA, 현재 DB·SQL·객체·서드파티 현황, 대표 테스트 데이터와 PoC 환경, 업무·운영 책임자, 보안·백업·DR 기준은 사전에 정리되어야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저희가 고객 환경에 맞는 제품 구성과 전환 범위를 설계합니다. 중소기업은 전담 DBA가 부족한 경우가 많아 통합 모니터링·백업·HA를 함께 적용하고, 비핵심 업무부터 단계적으로 전환해 라이선스와 운영 복잡도를 낮춘 사례가 효과적입니다. 고객명과 절감 수치는 공개가 제한되지만, 상담 시 유사업종·규모의 레퍼런스를 별도로 안내해 드립니다.
네,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기술 자체보다 역할 불명확과 검증 부족이 더 큰 위험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발생하는 실수는 전환 범위를 한 번에 넓게 잡는 것, 애플리케이션·서드파티 의존성을 누락하는 것, 컴파일 성공을 전환 완료로 판단하는 것, 실데이터 성능·장애·롤백 테스트를 생략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초기부터 고객 DBA·개발·운영·업무 담당자가 참여하는 공동 조직을 구성하고 책임과 완료 기준을 명확히 합니다. 이후 대표 업무 PoC, 전체 리허설, 병행운영, 정합성·성능 검증, 장애복구 훈련과 운영자 교육을 단계별 통과 조건으로 관리합니다.
성능 저하 비율을 일률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저희 경험상 동일한 인프라와 적정한 통계·인덱스가 구성되면 일반 SQL 대부분은 기존 수준을 유지하거나 개선됩니다. 다만 전체 주요 SQL의 약 10~20%는 추가 튜닝 대상으로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특히 Oracle 힌트, 복잡한 조인·서브쿼리, 암묵적 형변환, 파티션·병렬처리 의존도가 높은 SQL은 편차가 커질 수 있습니다. 저희는 전환 전 성능 기준선을 확보하고, 핵심 SQL PoC와 부하 테스트를 통해 저하 쿼리를 선별한 뒤 SQL·인덱스·통계·파라미터를 함께 최적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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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라클 고유 기능 사용량이 많은 시스템도 전환 사례가 있습니다. 다만 자동변환율보다 업무 로직을 정확히 재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저희 인젠트는 먼저 객체별 의존성과 난이도를 분석하고, 프로시저·패키지는 PL/pgSQL 또는 애플리케이션 로직으로 재구성합니다. 힌트는 통계·인덱스·SQL 튜닝을 우선 적용하고 필요 시 pg_hint_plan을 활용하며, 트리거는 실행 순서와 트랜잭션 차이를 반영해 재작성합니다. 이후 단위·성능 테스트와 병행운영으로 정합성을 검증해 전환 위험을 낮춥니다.
저희 인젠트가 현장에서 진단해 보면 단순 SQL을 포함한 전체 객체는 보통 70~80%까지 자동변환이 가능합니다. 다만 복잡한 PL/SQL·패키지·트리거만 놓고 보면 자동변환율은 대략 50~70% 수준이며, 나머지는 수작업 보완이나 재설계가 필요합니다. 특히 `DBMS_*` 패키지, 동적 SQL, Autonomous Transaction, Collection, 외부 연계가 많을수록 비율은 낮아집니다. 따라서 저희는 사전 호환성 분석과 대표 업무 PoC를 통해 고객 환경의 실제 전환율과 공수를 먼저 산정해 드립니다.
엑사데이터 전환은 먼저 OLTP·OLAP 부하, 데이터 증가량, IOPS·지연시간, Smart Scan·병렬처리·압축 효과와 RAC·ASM·Data Guard·백업/DR 구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DB 영역은 SQL·PL/SQL, 파티션, 보안·감사, 외부 솔루션 의존성과 SLA가 핵심입니다. ROI에는 라이선스·유지보수·증설비뿐 아니라 분석·재개발·테스트·이중운영·교육·전환 중단 위험까지 포함해야 합니다. 저희 인젠트는 사전 진단, PoC/BMT, 목표 아키텍처 설계, 자동 변환·이관·정합성 검증, 성능 튜닝, HA/DR 구축과 교육·기술지원을 전환 전 과정에 제공합니다.
전략은 업무 중요도, 허용 중단시간, 데이터 규모, 시스템 의존성, SQL·PL/SQL 복잡도, 정합성 및 롤백 가능성을 기준으로 선택합니다. 규모가 작고 연계가 단순하며 충분한 전환 시간을 확보할 수 있으면 일괄 전환이 효율적입니다. 금융·공공처럼 24×365 운영하고 연계 시스템이 많은 핵심계는 업무 단위의 단계적 전환이 안전합니다. 오라클 종속 기능이 강한 영역은 유지하고 독립 업무만 eXperDB로 옮기는 부분 전환이 적합합니다. 최종 방식은 사전 진단과 PoC, 리허설에서 측정한 전환시간과 복구 가능성으로 보통 확정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