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 MAC, IP 설정은 그대로 이관 하여 동일하게 설정 사용할 수 있습니다. CPU의 UUID 를 판단하는 어플리케이션의 경우 라이센스 재 발급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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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스토리지 하드웨어 자원 자체는 그대로 활용 가능하지만 디스크 포맷이 다르기 때문에 as-is 로 활용할 수는 없고 동일 스토리지에서 별도의 san zone 을 구성해서 vm by vm 으로 옮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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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널의 버그와 보안패치는 오라클 리눅스 ksplice 로 해결 가능하나 미들웨어와 어플리케이션의 패치는 해당 솔루션의 패치 방식에 따라 재시작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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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스토리지, 네트워크등 구성부분의 개별적인 성능측정 (벤치마크) 를 통해서 기존 환경과의 성능 격차를 확인하시는 방법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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