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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P사마다 상이할 수 있지만 AS-IS 환경의 부하를 고려하시어 적절한 리소스 선택 및 인프라 구성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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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경우가 있겠지만 50KM 이상 등 장거리 DR에서는 Active-Standby 아키텍처가 권장될 수 있습니다.
[질문]Active-Active 구조에서는 장애 복구보다 데이터 정합성이 더 큰 이슈가 되는데, 양방향 쓰기 환경에서 Split Brain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현실적인 운영 방안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ADR for Oracle CDC방식은 정합성 유지를 위한 충돌방지 기능을 제공합니다(소스DB우선방식, 기준컬럼의 시간우선방식) - ADR for Tibero TSC방식은 DR이 read only로 운영되어 동시 write 상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양쪽이 primary로 source화 되는 split brain 상황은 ADR에서 배제가 가능합니다.
[질문] 데이터가 오염되거나 손상된 상태에서 실시간 동기화가 이루어지면 재해복구센터의 데이터까지 동시에 오염될 리스크가 있는데 이를 차단하기 위한 논리적 격리 장치는 어떻게 설계합니까 - ADR 솔루션의 기능 중 오염된 데이터에 대한 처리 기능이 존재하여, 해당 데이터에 대한 예외 처리를 하고있습니다.
peak 시간대 redo 생성량 기준으로 산정하실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오버헤드 제외 약 70% ~ 80%으로 계산하여 필요한 대역폭을 계산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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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기술적 역량이 있으면 좋습니다. - RDBMS 내부 구조 이해 (Redo log, MVCC, 체크포인트 메커니즘) - 복제 기술 원리 — 로그 기반 CDC - Failover/Failback 절차 설계 및 실제 훈련 경험
1. Active-Active DR은 양센터 active 운영으로 재해시에도 서비스 중단이 없다는 점이 큰 가치입니다. 2. TAC는 Global lock 및 캐시 퓨전 등을 통해 데이터 일관성을 보장합니다. 한 인스턴스에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다른 인스턴스로 자동으로 접속되며 무중단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3.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은 환경에 따라 클라우드 인프라, 네트워크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합니다. 4. 데이터 중요도에 따라 다양하겠지만, 운영 환경 및 중요도에 맞게 목표 RTO, RPO에 따른 적절한 리소스 규모, 아키텍처 등을 설계하는 과정, 최적화하는 과정등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Peak 부하를 기준으로 리소스 산정 등의 방법을 권장 드립니다. 5. 개인적으로 향후에는 부하 분산 및 자율 운영 재해 복구를 통한 즉시 서비스를 복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네트워크 지연 전용선으로 대역폭을 확보하는 것이 기본 전제이며, RPO가 0이 아닌 수 초~수십 초 수준이 되므로, 업무 특성상 허용 가능한 RPO 범위를 고객과 협의해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정합성 충돌 Active-Active에서 양쪽이 동시에 동일 Row를 변경하는 Write Conflict가 핵심 문제입니다. ProSync에서는 이를 Timestamp 기반 Last-Write-Wins 또는 Source 우선 정책으로 해결합니다. 다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한 경우, 설계 단계에서 테이블 혹은 업무 단위로 쓰기 주도 사이트를 분리하는 방식을 씁니다.
네. 추후 데이터넷TV와 YouTube 데이터넷TV채널에서 재시청 가능합니다.
확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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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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