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모아의 AI 솔루션(D:Expense, D:GPT)에 대한 세션은 곧 진행됩니다 :) 해당 세션에서 특징과 기능에 대해 설명될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D:Expense의 경우 LLM 모델을 통해 응답을 받게 됩니다. 모델은 최근 gpt-4o에서 gpt-4.1로 업데이트 하였고, 지정된 룰에 따라 규칙 위반 여부를 자동 감지해주는 사전 검토 기능 또한 제공되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
정보의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보의 비대칭성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ㅏ
네, 유튜브 또는 온디멘드 컨퍼런스로 참석 가능합니다.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
우선 11개월 연장되었으니 3월까지 연장된걸로 알고있습니다.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
우선 내부에서 자산의 중요도 설정부터 출발하시길 권고 드립니다. 또한 취약점을 EPSS와 같은 위험도 수치와 관련하여 점검해보면 좋겠습니다.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내부에서 취약점을 어떤 기준으로 관리하고 있는지, 소스는 어떤 정보를 사용하시는지를 점검하고 관리하는게 필요합니다.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취약점 관리 프로세스를 수립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할것입니다. CTEM이와 관련된 프로그램이니 한번 찾아봐보시면 도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다온기술도 관련솔루션 제공하고 있으니 문의 주시면 미팅을 통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
ASM과 같은 솔루션을 이용해서 리스크를 평가하기 위해서 자산, 서비스와 어플리케이션을 식별하고 위험도를 위협정보와 연관해서 또는 자산의 중요도와 연관해서 체크하는게 필요합니다.
외부에 공개된 자산들과 그 자산이 가지고 있는 어플리케이션/서비스에 대한 점검이 우선적으로 필요할꺼 같습니다.
소프트웨어 취약점이 관리되지 않았을때의 발생하는 문제를 고민해볼 수 있었던 사건이지 않을까 합니다. 오픈소스에만 해당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