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IEC 62443의 Zone & Conduit 개념으로 기존 공장을 네트워크 분할하려고 할 때 PLC, HMI, SCADA, MES, 엔지니어링 워크스테이션처럼 서로 통신해야 하는 시스템이 많습니다. 실제 구축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Zone을 나누고, Zone 간 허용 통신을 어디까지 열어주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가요?
[질문]1.랜섬웨어 등 사이버 공격으로 생산설비가 중단됐을 때, IT 영역의 복구 전략과 다른 OT 특화 대응·복구 체계는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요?
2.AI 팩토리 구축을 추진하는 기업이 OT 보안을 처음부터 내재화한다면, 네트워크·자산관리·접근제어·탐지·대응 중 무엇부터 우선 투자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지요?
[질문] 24시간 무중단 생산라인에 IEC 62443 기반 산업용 방화벽과 가상 패치를 적용할 경우, 기존 PLC/HMI/SCADA의 통신 의존성을 어떻게 사전 분석하고 테스트/단계적 적용/롤백까지 수행해야 생산 중단과 오탐에 따른 공정 장애를 최소화할 수 있는지 실제 구축 절차와 운영 사례가 궁금합니다.
[질문]OT 현장에는 제조사가 지원을 종료했거나 OS·펌웨어 업데이트가 어려워 패치를 적용할 수 없는 레거시 PLC·HMI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산업용 방화벽의 DPI/IPS를 이용한 가상 패치를 적용할 때, 정상 제어 트래픽까지 차단해 생산 장애를 일으키지 않으면서 보안 정책을 검증하고 단계적으로 적용하는 실무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
(질문) 보안팀 입장에서 AI가 어떤 데이터에 접근했는지, 어떤 판단을 내렸는지에 대한 감사 로그를 남기는 것이 규제 준수 측면에서 매우 중요할 것 같은데요. 현실적으로 에이전트의 행위 전체를 추적 가능한 형태로 기록하면서도 성능 저하 없이 운영할 수 있는 아키텍처가 있는지, 있다면 어떻게 구성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