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질문]1.현재 업무 프로세스에서 멀티 에이전트 도입 시 가장 큰 임팩트를 줄 영역은 어디이고 기존 AI 도구(챗봇, 자동화 스크립트, 사내 GPT 등)를 AgentGo로 통합했을 때 기대되는 ROI는 무엇인지요? 2.AgentGo 기반 AX 전략이 기존 DX(디지털 전환) 전략과 어떻게 다르고, 어떤 시너지 효과를 만들 수 있는지요? 그리고 조직 내에서 에이전트 우선(Agent-first) 전략을 도입할 때 고려해야 할 리스크는 무엇인지요? 3.AgentGo와 기존 시스템(ERP, CRM, API 등)을 통합하기 위한 기술 아키텍처는 어떻게 구성해야 하고 에이전트 동작에 필요한 데이터 거버넌스를 어떻게 중앙에서 통제해야 하는지요?

비회원 조성영 2026-02-26 14:11
A

질문1. 기존 AI 도구는 단일 Task에 강하지만 여러 부서의 데이터가 얽힌 복잡한 업무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멀티 에이전트는 그러한 한계를 각 부서의 전문 지식을 가진 에이전트들이 서로 협업하여 의사 결정 프로세스 '전체'를 자동화 합니다. 그에 따른 기대 ROI는 가. 운영 효율성(OPEX) 절감, 나. 업무속도 혁신, 다. 데이터 자산 가치 극대화(사내 축적된 모든 데이터 자산 활용)을 들 수 있습니다. 질문2. DX는 아날로그 데이터를 디지털화하고 시스템을 구축하는 인프라 위주, AX는 구축된 디지털 시스템을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활용하게 하는 실행 중심의 변화라 할 수 있습니다. Agent-First 도입 시 고려 리스크는 제어권 상실(에이전트가 예상치 못한 판단을 내릴 리스크), 심리적 저항(업무 대체에 대한 직원들의 불안감) 정도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질문3. 레거시 시스템 통합을 위한 아키텍처와 데이터 거버넌스에 대해 개략적으로 말씀드리면 통합을위한 아키텍처는 크게 가. 정책 기반 통제(Policy based Control), 나. Data Masking & Privacy, 나. Full Audit Logging을 들 수 있습니다.

아이티센클로잇 아이티센클로잇 2026-02-26 14:42
Q

[질문] agent 간 데이터 전송 시 보안기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비회원 송윤상 2026-02-26 14:11
A

데이터 전송구간에 대해서는 구간암호화를 적용하여 다양한 공격(후킹, 해킹, 도청)으로 부터 데이터를 보호 하고 있습니다.

아이티센클로잇 아이티센클로잇 2026-02-26 14:20
Q

[질문] 에이전트 간 업무 이관 시,이전 단계의 문맥과 데이터가 손실 없이 전달되기 위한 메모리 관리 구조는 무엇이고 다수의 에이전트가 동시에 구동될 때 발생하는 지연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동기 처리나 병렬 연산 구조가 갖춰져 있는지요

비회원 양재영 2026-02-26 14:10
A

LLM 연산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지연 시간 최소화가 매우 중요하므로 비동기 설계는 필수입니다. 병렬 연산 구조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좀더 효율적인 파이프라인 구조를 갖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중요 한것은 사람들의 심리를 잘 맞추는 것입니다. 첫답변까지 응답 시간을 최소화하거나 지연 시간 중 현재 진행 사항을 보여준다던지 이런 UX적인 면까지 고민해야 합니다.

아이티센클로잇 아이티센클로잇 2026-02-26 14:20
Q

[질문]에이전틱 AI는 단발성 응답이 아니라 상태 기반 의사결정을 하는데, AgentGo는 세션 상태, 중간 의사결정 기록, 외부 시스템 호출 이력 등을 어떤 방식으로 저장·버전 관리하고 있나요?

비회원 신유진 2026-02-26 14:09
A

저장 버전 관리는 기존 시스템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DB, Redis, Vertical DB, Vector DB 혹은 Vector DB에서 제공하는 metadata 등을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티센클로잇 아이티센클로잇 2026-02-26 14:19
Q

[질문] 기업에서 AI에이전트를 여러 부서에 도입하다 보면 파일럿 단계까지는 성공했으나 전사 확산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 실제로 확산을 막는 가장 큰 장벽은 무엇이라고 보시는지? 또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효과적 방법이 있을까요?

비회원 박선희 2026-02-26 14:09
A

기존 레거시 시스템의 통합이 발목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 부서가 AI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더 적극적인 활용방안이 나오는데 그렇지 못한 것도 가장 큰 이유입니다. 토큰 비용도 이슈라면 이슈입니다. 일단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전략을 세울 수 있는 프로세스를 전사적으로 만들어야 하고 관계 부서들의 참여와 필요에 따라선 교육이 필수적입니다.. 토큰이 얼마나 잘 사용되는지 통계를 잡는 투명성 관리 또한 중요합니다. (예산 편성 관점에서) 또한 AI의 오류나 환각에 의해 법적 책임 소재, 사용에 대한 통제가 안되는 것이 큰 문제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AgentGo Management, Guard, Orchestrator 등의 모듈을 이용해 기업내에서 에이전트 도입과 사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있습니다.

아이티센클로잇 아이티센클로잇 2026-02-26 14:17
Q

안녕하세요! 혹시 크롬 브라우저로 시도해보셨을까요?

아이티센클로잇 아이티센클로잇 2026-02-2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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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류가 발생했다는 메세지가 나오며 화면 재생이 안됩니다. 혹시 사이트 셋팅을 따로 해야 할까요?

비회원 유태현 2026-02-26 14:03
A

제 생각엔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시면 어떨까 합니다. ~

안철준 안철준 2026-02-26 14:04
A

PC 크롬에서 재생이 안돼서 아이패드로 들어왔습니다-

비회원 유태현 2026-02-26 14:07
Q

[질문]AgentGo에서 여러 AI 에이전트가 동시에 실행될 때, 중앙 오케스트레이터가 모든 워크플로를 통제하는 구조인지, 아니면 각 에이전트가 이벤트 기반으로 자율적으로 상호작용하는 구조인지 궁금합니다. 특히 장애 발생 시 롤백 또는 상태 복구 메커니즘은 어떻게 설계되어 있나요?

비회원 신유진 2026-02-26 14:01
A

AgentGo는 중앙의 오케스트레이터가 워크를로우를 설계하고 통제하는 구조입니다. 현재까지는 중앙의 오케스트레이터가 워크플로우를 설계하고 통제하는 구조가 더 보편적입니다. Antropic의 MCP 구조만 봐도 에이전트 간 소통 구조는 아닙니다. 저희는 더 유연하게 처리할 수 있는 A-to-A 구조를 채택해서 갈 수 있는데 LLM 연산이 매우 무거운 연산이라는 걸 감안하면 중앙 관리의 효율성이 압도적이기 때문에 유연성과 속도 간의 트레이드오프를 잘 고민해야 합니다. AgentGo는 에이전트별로 작업 완결성을 갖추고 있으며 여러 멀티 에이전트의 실행 중 발생하는 여러 장애 요소별로 다르게 처리되고 있습니다. 또한 인프라나 서버 장애 발생 시, K8S 상에서 각 컨테이너가 자동 롤백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모든 컨텍스트 및 상태는 실행시 런타임으로 저장되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여 복구됩니다.

아이티센클로잇 아이티센클로잇 2026-02-26 14:13
Q

정부의 정보보호 종합대책에서 요구하는 상시 취약점 점검 체계를 준비 중입니다. Tenable의 결과물과 리포트가 실제 ISMS나 대외 감사에서 그대로 활용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비회원 박성구 2025-12-17 14:59
A

ISMS의 소스 정보로 가능합니다

롤텍 담당자 롤텍 담당자 2025-12-17 15:01
Q

[질문] 보안 솔루션 도입 초기에는 기준 설정과 운영 정책 수립이 가장 어렵습니다. Tenable 도입 초기에 가장 많이 겪는 시행착오와 이를 줄이기 위한 가이드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비회원 박기차 2025-12-1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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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 SOC 관점에서 취약점 정보가 단절된 채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Tenable에서 탐지된 CVE 정보가 SIEM, SOAR, EDR 등과 연계되어 실제 침해 징후 발생 시 어떤 식으로 사고 대응에 활용되는지 운영 예시가 궁금합니다.

이호승 이호승 2025-12-1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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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 Tenable은 에이전트 미설치 자산, 일시적으로 생성되는 서버·컨테이너·클라우드 리소스를 어떻게 지속적으로 식별하고 관리 범위에 포함시키는지요

이호승 이호승 2025-12-1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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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 CVE ID 기준으로 우리회사의 취약점 관리 수준이 어떻한 상황인지를 알기 위해서는 관련 대시보드나 솔루션이 필요한건가요?

이수근 이수근 2025-12-17 14:54
A

테너블 솔루션이 지원 합니다

롤텍 담당자 롤텍 담당자 2025-12-17 14:56
Q

[질문] 정부에서의 성의 있는 지원과 관심은 무엇이라고 기대햐는가요?

비회원 김성균 2025-12-1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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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 취약점 탐지 이후 조치까지 사람이 직접 처리해야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Tenable은 패치 관리 솔루션이나 기존 운영 도구와 연계해 어느 수준까지 자동화가 가능한가요?

비회원 오준배 2025-12-17 14:52
A

Tenable 패치매니지먼즈 솔루션을 통해 취약점 패치를 위한 결제 라인 생성, 자동 패치, 롤백 등이 가능합니다.

롤텍 담당자 롤텍 담당자 2025-12-17 14:54
Q

[질문] 자동 패치 솔루션들도 일반적으로 CVE 안내 기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만약 자동 패치 기능이 태너블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면 자동 패치 솔루션만 운영할 때보다 태너블을 자동 패치 솔루션과 연동하여 운영할 때 특별히 얻을 수 있는 장점들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전영진 전영진 2025-12-17 14:51
A

자동패치 솔루션은 CVE취약점 관리 전용 솔루션은 아닙니다. 테너블은 IT자산 탐지. 취약점 탐지, 우선순위 알려줌. 자동 패치 및 대시보드 를 통해 알려줍니다

롤텍 담당자 롤텍 담당자 2025-12-17 14:54
Q

[질문] CVE결과 보고서에는 위험도가 Critical, Midium등로 나타나는 많이 나왔을경우 추가적인 우선순위는 어떻게 판단하는지요?

비회원 양승립 2025-12-17 14:51
A

실제 공격에 이용된 빈도 등을 파악하여 VPR 점수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또는 자산 중요도 점수와 통합해서 자산의 위험 노출 점수도 같이 제공해드립니다.

롤텍 담당자 롤텍 담당자 2025-12-17 14:53
Q

[질문] 최근 발생한 해킹 사고를 기준으로 볼 때, 우리 조직은 ‘취약점이 알려진 뒤’ 사고가 날 때까지 얼마나 시간이 남아 있었을까요?

비회원 이종우 2025-12-17 14:49
A

최근 오라클 WAS CVE 해킹 문제는 8년전에 발생한 CVE취약점인데 탐지 못하고, 패치않헤서 발생한것입니다

롤텍 담당자 롤텍 담당자 2025-12-17 14:50
Q

[질문] Tenable의 스캔 엔진이 다른 솔루션과 비교해 빠르게 탐지한다고 했을 때, 속도를 높이는 구조적 특징이 무엇인가요?

비회원 방성현 2025-12-1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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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 수천 개의 CVE 중 우선순위를 선별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했는데, 단순히 CVSS 점수만으로는 실제 공격 가능성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Tenable의 VPR(Vulnerability Priority Rating) 알고리즘이 '이론적 위험'이 아닌 '현재 활성화된 위협(Exploit Code 존재 여부 등)'을 어떤 데이터 소스와 연동하여 구분해 내는지 구체적인 메커니즘이 궁금합니다

비회원 현승헌 2025-12-17 14:47
A

CVSS스코어는 무용합니다. VPR스코어로 실실적인 보안 위협을 찾아야 합니다

롤텍 담당자 롤텍 담당자 2025-12-17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