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wdstrike 에서도 MITRE ATT&CK으로 전술(Tactics)과 기법(Techniques)을 매트릭스로 분류하여 제공합니다.
관제는 이미 발생한 이벤트를 보고 대응하지만, 인텔리전스는 공격자가 들어오기 전에 누가·어떻게 노리는지 알고 사전에 준비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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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악성코드 단위가 아니라 공격자 단위로 확인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우리 회사 산업군과 지역을 노리는 공격자 프로필(초기 침투 경로, 사용 도구, MITRE ATT&CK 매핑)을 확인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Q2. 취약점의 경우 실제로 악용되는 취약점부터 확인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신뢰도(confidence), 최초 악성 판정 시점, 연관 공격자 정보가 함께 표기되는것을 먼저 확인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Q3. IOC는 인프라를 바꾸면 그만이지만 TTP는 잘 바뀌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 보고서 내에는 행위분석 결과 리포트나 Sandbox 모듈을 통해 동적 분석 결과등을 통해서 실제 행위들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Q4. 저희 인텔리전스 정보를 API를 통해 수집하여 생성형 AI로 정리하신다면 오판을 줄이기 위해서 인텔리전스에서 제공되는 정보외에 다른 정보는 포함하지 않는다면 많은 부분을 줄일수 있습니다. Q5. 저희 Crowdstrike Falcon Platform 은 인텔리전스를 포함해서 SIEM, SOAR 가 하나의 콘솔에서 모두 제공이 됩니다.
오늘 웨비나에서 다루는 Crowdstrike Threat Intelligence 는 다온 자사 제품은 아닙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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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파이프라인 연동은 엔드포인트 사용자 PC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사용자 PC에서 영향을 줄 수 있는 범위는 문서중앙화로 업로드(마이그레이션)하는 과정뿐인데, 이는 전용 마이그레이션을 도구를 활용하면 PC의 네트워크 대역폭을 최적으로 제한하여사용하여 사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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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등급의 경우 물리적 분리가 요구되기 때문에 RAG 를 활용하는 서버도 분리 구축가능합니다. 물론 외부 상용 LLM을 통할 수 없기 때문에 이 또한 내부의 시스템 구성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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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중앙화 로그인 하는 과정에서 2FA인증 등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문서별/권한별 별도 인증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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